29
JUN
2012

ATS 멤버되다

제48차 ATS(Association Theological Schools) 미국, 캐나다 신학대학원협의회 정기 총회가 미네아 폴리스(미네소타주)에서 6월20일-22일까지 열렸다.

격년제로 열리는 정기 총회에서 조지아 크리스찬 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준회원(Associate membership)으로 13개 신학대학원과 함께 회원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전지역에 약260개 신학대학원의 회원을 갖고 있는 ATS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새 회원 학교들을 받고, 협의회 회장인 리차드 마우 박사가(훌러 신학대학원 총장) 회무 처리를 진행 하였다.

이번 조지아 크리스찬 대학교는 6개 회원 신학대학원인 어스킨(벨 학장), 리젠트(팔머 학장), 쉐퍼드(오르티즈 총장), 그레이스미션(임동선 총장), 콜롬비아(헤이너 총장), 프린스톤(토렌스 총장) 신하교의 추천을 받았다, 특별히 미국장로교 콜롬비아 신학대학원과 프린스톤 신학대학원에서 적극 추천을 받아 미, 캐나다 신학 대학원 협의회에 가입하게 되었다. 앞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신학교와 공동 학점 교류와 모든 학위 인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정기 총회에 참석한 김창환 총장, 김선배 이사장과 김삼영 기획실장은 미국 장로교 신학교 총장및 학장들 조찬 모임에 참석하여 미국 장로교 신학교들과 유대 관계를 맺으며 교단 목회자 교육과 배출에 관하여 논의 하였다. 이를 위해 콜롬비아 신학교의 헤이너 총장, 멕코믹 신학교의 야마다 총장, 피츠버그 신학교의 카알 총장, 프린스톤 신학교의 케이 학장, 듀북 신학대학원의 롱필드 학장이 협력해 주기로 하였다.

앞으로 조지아 크리스찬 대학교는 미 장로교 신학교들과 긴밀한 협조를 하여 좋은 신학교육과 교류를 해 나갈 예정이다.